MBC가 제작한 e스포츠 특집 다큐멘터리입니다. PC방과 방송사 스튜디오에서 출발한 한국의 e스포츠가 전 세계 수억 명이 지켜보는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조명합니다.
드래곤랩은 자문과 출연으로 참여하여, e스포츠 현상을 산업 성공담으로만 소비하지 않고 그 문화적 뿌리와 사회적 의미까지 함께 읽어내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KBS 〈더 게이머〉, EBS 〈다큐프라임〉과 함께 드래곤랩이 참여해온 게임 다큐멘터리 작업의 계보를 잇는 성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