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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비평의 필요, 게임비평의 수요
19. 11. 1.
한국게임학회 추계학술대회
발표자
한국게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연구입니다. 게임이 거대한 산업이자 보편적 문화가 되었음에도 그에 걸맞은 비평 담론이 부재한 한국의 상황을 진단하고, 게임비평의 사회적 필요와 실제 수요의 구조를 분석하였습니다.
이 발표에서 제기한 문제의식은 2021년 게임문화 전문 웹진 〈게임제너레이션〉의 창간으로 실천에 옮겨졌습니다. '학술지보다 가볍게, 웹진보다 무겁게'라는 게임제너레이션의 지향은 이 발표가 짚어낸 비평 담론의 공백을 메우려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한국게임학회 추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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