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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게임과 무기, 전쟁과 게임
17. 1. 5.
국방홍보원
필자

한국군 60만 장병이 함께 보는 군인전문매체 '국방일보'에서는 2020년대부터 달라진 장병들의 문화에 발맞추기 위해 게임과 밀리터리의 접목을 시도했다. 약 3년간 국방일보에 연재된 게임칼럼의 이름은 각각 <전쟁과 게임>, <게임과 무 기>.
<전쟁과 게임>에서는 전쟁을 소재로 다룬 여러 게임들을 소개하면서 전쟁의 요소들이 실제 게임에서는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 이를 통해 역으로 우리는 전쟁이라는 상황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볼 수 있음을 다뤘다.
<게임과 무기>는 역사 속에 실존했던 다양한 무기들의 사례를 게임을 통해 살펴보았다. 단순히 매체에 무기가 등장했다는 정도의 소개가 아니라 실제 게임 안에서 해당 무기가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소개함으로써 고대전부터 현대전까지 각각의 무기들이 전장에서 어떤 효용을 가지고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는 사례로 게임을 활용했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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