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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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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6. 1.
경향신문
필자
경향신문 오피니언면 '시선'의 필진으로 참여한 칼럼 연재입니다. 온라인 시대의 2인용 게임과 관계 맺기,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게임을 둘러싼 사행성 담론 등 게임과 사회가 만나는 지점들을 종합일간지 독자의 언어로 풀어냈습니다.게임 이슈를 게이머만의 화제가 아닌 시민 모두의 의제로 번역하는 작업으로, 특히 이 지면에서 다룬 게임 접근성 문제는 이후 크래프톤 KDC 특강, 제주포럼 강연으로 이어지는 드래곤랩의 지속적 관심사가 되었습니다.